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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칼럼

엔터웨이 컨설턴트가 전해드리는 Special Column입니다.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태어났습니까?
우리들이 쓰는 한자로 된 단어를 들여다보면 옛날 사람들의 삶에 대한 자세와 가치관이 담겨있음을 종종 느끼게 됩니다. 그 중 ‘인생(人生)’이라는, 우리들이 가장 흔히 쓰는 단어 중 하나인 이 단어 역시 그러한 단어 중 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누구나가 알고 있듯이 사람의 일생, 사람이 살아가는 일이라는 뜻을 가진 ‘人生’의 ‘生’에는 살아간다는 뜻 이외 태어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인생이란 살아가는 것 이외에 날마다 태어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요?





물론 오늘은 어제와 연속선상에 놓여 큰 변화가 없는 하루일 수 있지만, 오늘 아침에 나는 24시간의 시간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너무 긴 시간이 있기에 하루 하루의 중요성을 잊고 지내거나, 자신을 변화시키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렸으니 다음 생에서나 제대로 살아보겠다는 생각으로 많은 것을 포기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생이 아주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





일주일이면 난 일곱 번을 다시 태어나는 것이고 일 년이면 365일을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 이 세상에 발을 들여놓는 것 만큼의 극적 변화는 없다 하더라도 하루 하루 조금 더 좋아지게 태어난다면 결국은 내가 그토록 바라던, 다음 생에서나 가능할 것 같던 모습에 근접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증명해 주었습니다.





미국의 자기계발 전문가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써놓고 이미 그 목표를 달성한 사람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머리에 각인시키라고 합니다. 실제 나는 작은 기업의 사원일지라도 목표가 대기업의 임원이라면 ‘나는 지금 세계적인 에너지 회사의 마케팅 담당 상무다’ 라는 식으로 미래형이 아닌 현재형 문장으로 끊임없이 되뇌다보면 머리는 이러한 상황을 실제 발생한 것으로 받아들여 그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 방법을 찾고 실행에 옮기게 되어 결국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자신이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수첩에 매일 매일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크게 써보세요.


그리고 그 문장을 생각날 때마다 보면서 마음속으로든 큰 소리로든 읽어보세요. 만약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쓸 수 없다면 에밀 쿠에의 ‘자기 암시’에 나오듯이 매일 잠자리에 들 때 20번씩 말씀해보세요.





“매일 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더 좋아질 것이다”





당신이 다음 생에서나 가능하다고 했던 일들이 나중에 돌이켜 보면 꼭 그렇게 불가능한 것 만은 아니었단 것을 바로 이 생에서 깨닫게 될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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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웨이 컨설턴트 컨설턴트 / nterway@nter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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